1. 일론머스크는 테슬라를 구글에 거의 팔 뻔 했다.
테슬라 부도 위기 때, 머스크는 테슬라를 팔기 위해 Google CEO Larry Page에게 손을 내밀었다.
2013년에 60억 달러의 매각 가격에 합의했지만 성사되지 않았다.
2. 물리학 박사학위를 따기 위해 스탠포드 대학에 진학했지만 이틀만에 중퇴했다.
대신 Zlip2라는 회사를 시작했고 훗날 그 회사가 페이팔(PayPal)이 되었다.
3. 토니 스타크에게 영감을 주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아이언맨"에서 토니 스타크 역할을 준비할 때 그는 영감을 얻기 위해 머스크에게 도움을 받았다. 머스크는 다우니가 자신의 특성과 토니 스타크 특유의 여유로운 성격을 가미하여 영화를 더욱 흥미롭게 만들도록 도왔다.
4. 그는 남아프리카 출신이다.
아프리카의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태어나 17세까지 그곳에서 살았다. 그 후 가족끼리 캐나다로 이주했고 퀸스 대학교에서 대학 생활을 시작했다.
5. 만화 캐릭터의 이름을 따서 아들의 이름을 지었다.
머스크는 영화 X-MAN의 팬인데 X-MAN의 등장인물 자비에(Xavier) 교수의 이름을 따서 아들 이름을 자비에(Xavier)로 지었다.
6. 테슬라 차를 우주에 보냈다.
2018년 SpaceX는 Falcon Heavy 로켓에다 테슬라 로드스터(Roadster)를 싣고 우주로 발사했다. 이 차는 머스크가 구입했고 여전히 우주를 여행하고 있다.
7. 머스크는 인공지능을 진짜 두려워한다.
머스크와 맥스호닥이 설립한 뉴럴링크는 인공지능의 발전에 따른 위협을 막기 위해 인간의 지능을 증강시키기 위한 기술로 소개됐다. 최근 2023년 5월 25일 미국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았다고 한다.